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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8월 26일 수요일

네이버, 무료 온라인 사진 편집 프로그램 [NAVER 포토 에디터]


네이버 재팬에서 2009년 8월 26일에 무료 온라인 사진 편집 소프트 「NAVER 포토 에디터」의 제공을 시작했답니다.

 종래의 무료 온라인 사진 편집 소프트는 일반적으로 영문판뿐이거나 소프트웨어의 인스톨이나 회원 등록이 필요한 경우가 많지만, 「NAVER 포토 에디터」는 설치나 회원 등록이 불필요하며, 레이어 기능이나 여러가지 효과 등 고기능의 사진 편집을 간단한 마우스 조작으로 실시할 수 있다.


또, Flash 베이스로 작동하기 때문에 설치형의 소프트웨어에 비해 어플리케이션을 기동하는 시간이 필요하지 않고, Blog나 홈페이지용의 간단하고 쉬운 화상 편집 등에도 이용할 수 있다.

 
근데, 우리나라에서도 제공되고 있는 서비스인가요?

2009년 8월 11일 화요일

무료 Web 오피스 Office Web Applications, Chrome과 Opera는 대상 외

Office Web Apps



미국Microsoft는 8월5일, 동사의 공식 블로그에,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Web판 오피스 스위트 'Office Web Applications'의 지원브라우저는 'Internet Explorer', 'Firefox', 'Safari'이며, Google의 'Chrome'과 노르웨이의 'Opera'는 지원 대상이 아닌 것을 밝혔습니다. 구글 크롬은 뭐 직접적인 경쟁관계니 그렇다 치더라도, 오페라의 미지원은 예상외네요. --;


 

Microsoft는 공식 지원하는 브라우저로서, IE 8/7, Firefox 3.5(Windows판/Mac판/Linux판), Safari 4(Mac판)을 올리고 있다. Microsoft는 2009년 8월 중순에 Office Web Apps의 기술 프리뷰를 릴리스할 예정이지만, Opera 및 Chrome는 공식 지원 대상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미국에 있어서 Opera와 Chrome의 시장 점유율(market share)은, IE나 Firefox와 비교하면 미미한 것이다. 그러나 세계규모로 보았을 경우, Opera와 Chrome는 IE의 경쟁 브라우저다.


Opera 유저는 유럽에 많다. Opera는 2007연말, 유럽 위원회에, 'Microsoft가 IE를 Windows의 끼워팔기로 부당한 이익을 얻고 있다'라는 주장을 했다. 이 재판에 의해 Microsoft는, 유럽에 출하하는 'Windows 7'에 IE를 탑재하지 못하게 되었다.


Chrome의 개발원인 Google는, Microsoft의 유력한 라이벌이다. 최근에서는 Windows와 경쟁하게 될 OS인 Chrome OS의 개발 계획도 공표하고 있다.


Microsoft가 Office의 온라인화 (게다가 무료)를 단행한 것도, 오피스·스위트 'Google Docs'에 대항해 가기 위해서다.


Office Web Apps의 프로그램·매니저를 맡은 Gareth Howell씨는 동()블로그에서, '공식 지원하지 않고 있는 브라우저라도 Office Web Apps를 사용하고 동작 상태를 Microsoft에 보고해주었으면 싶다'라고 호소하고 있다.


Howell 씨의 내용을 보면, 장래적으로는 Opera도 공식 지원하는 모양이다. 그는 Opera가 Office Web Apps의 지원 대상외가 되고 있는 것을 비판한 기입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코멘트 하고 있다.


' 현시점에서 당신의 마음에 드는 브라우저(Opera)를 공식 지원·리스트에 넣어지지 않아서 정말로 죄송합니다. Office Web Apps를 릴리스하면, 지원 대상 브라우저의 폭을 넓힐 것으로 생각합니다. 우선 Opera에서 사용해 보아서, 문제점등이 있으면 가르쳐서 주세요' (Howell 씨)


Opera 의 홍보 담당인 Ted Miller씨는, Howell씨의 코멘트에 대하여, 'Microsoft는 Opera유저가 직면하게 될 호환성문제에 대처할 것이라고 들어서 안심했다. Opera도 Microsoft와 협력하고, Opera유저가 쾌적하게 어플리케이션(application)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해 가고 싶다'라고 이야기 하고 있다.


(Elizabeth Montalbano/IDG News Service뉴욕 지국)

 
최종적으로는 오페라도 지원할 모양이네요. 일단, IE에 딴지를 걸었으니 우리도 오페라에 딴지 걸어본다는 의미일까요.^^; 구글 크롬과의 문제는 또 어떻게 흘러가게 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2009년 8월 9일 일요일

Office.com 마이크로소프트의 새 오피스 전용 도메인 취득

현 시각, office.com의 메인화면


Microsoft가 도메인명 [Office.com]을 취득했다는 기사가 떴네요.

 

Microsoft는 생산성 패키지 제품 [Office]의 무료 Web판과 함께, 차기 [Office 2010]에 적합한 클라우드 베이스 컴포넌트를 시작할 계획을 진행시키고 있는데요, 이런 상황에서 도메인명 [Office.com]을 취득했답니다.

 

Microsoft는 Office.com의 권리 취득에 대해 입을 다물고 있지만, 도메인 등록 정보 데이타베이스인 [WHOIS]로 이 도메인명을 조사해 보면, 현재의 소유자는 Microsoft로 되어 있답니다.

 

새로운 도메인명의 변경으로, 유저에게는 지금까지의 [office.microsoft.com]보다 기억하기 쉬워져 Microsoft는 경쟁 업체에 비해 새로운 경쟁상의 우위성을 얻을 것입니다.

 

Microsoft는 Web 베이스의 Office 소프트웨어 제공의 준비를 진행시키고 있으면, 이것은 Google의 [Google Apps]나 Zoho의 [Zoho Office Suite]라고 하는 무료의 온라인 오피스 소프트웨어와 경쟁에서 Office.com의 취득은 큰 의미를 가질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Microsoft는 Office 2010으로, PC용의 버젼과 함께, [Word] [Excel] [PowerPoint] [OneNote]에 대해서는 Web 베이스의 경량판의 제공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OneNote의 웹버전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이 웹 버전들은, 약 4억명에 달하는 [Windows Live]유저나 볼륨 라이센스 유저에 대해서 무료 제공이 될 예정입니다. 또한 경량판은 Web 베이스이기 때문에 Microsoft의 [Internet Explorer](IE) 이외에도, Apple의 [Safari]나 Mozilla Foundation의 [Firefox] 등, 주요 브라우저에 대응합니다.

 

이 Web판 Office는, 이번 달 안에 테크니컬 프리뷰 판의 테스트가 시작될 예정이지만, 현재 Microsoft는 구체적인 일정을 분명히 하지 않고 있다는 군요.

 

출처:http://headlines.yahoo.co.jp/hl?a=20090810-00000000-inet-i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