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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8월 26일 수요일

부속 소프트웨어 포함, 약 8천엔의 블루레이 드라이브! LITEON「iHOS104-06」발매


벌크판의 저렴한 Blu-ray 드라이브 [iHOS104-06]이 LITEON에서 신발매가 되었습니다.

 

 LITEON [iHOS104-06]은 읽기속도4배속에 대응한 BD드라이브이다. 7,980엔이라고 하는 저렴한 가격이 특징으로, BD재생 소프트 [Power DVD BD edition]도 부속되어 있어 가격대 성능비가 매우 뛰어난 제품이다.


BD/DVD/CD의 쓰기는 비대응으로 모두 읽기만 가능하다. 대응.속도는 [DVD 8 배속, CD 32 배속]으로, 인터페이스는 Serial ATA, 캐쉬는 2 MB라는 것.


가격은 드스파라 아키하바라 본점에서 7,980엔.

 

요즘 큰 사이즈의 모니터를 이용하여 영화감상하거나, 거실의 대형TV에 HTPC를 연결하시는 분들도 많은 것 같은데, 저렴한 가격으로 블루레이 플레이어를 갖출 수 있게 되었네요.

일반인들까지 보급되는 시기는 읽기뿐만 아니라 쓰기도 가능한 블루레이 라이터가 싼 가격으로 등장할 때쯤이겠죠. 물론, 블루레이 공디스크도 싸지는 시점..^^;

2009년 8월 10일 월요일

도시바 Toshiba BDA(Blu-ray Disc Association)에 가입

 

 

도시바(Toshiba)는 8월 10일, Blu-ray Disc(BD, 블루레이 디스크) 기기에 참가한다고 발표했습니다. 그 첫 번째 목표로서 BD플레이어와 BD드라이브 내장 노트북을 올해 안으로 발매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BD규격의 검토나 책정을 실시하는 Blu-ray Disc Association(BDA)에도 같은 날에 가입을 신청했는데, “요즈음의 BD기기 시장의 확대나 유저 요구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BD기기의 상품화를 진행시키기 위해서 관련 정보가 필요라고 판단했다”라는 이유로 신청했다고 하네요.

 

도시바는 BD대항 차세대 저장매체 규격으로 HD-DVD를 지원하였지만, 08년에 중단한 아픈 역사를 가지고 있죠.

2009년 8월 8일 토요일

일본 디지털 가전 제품의 가격 동향 - 전반적으로 가격하락, 백색가전은 가격 상승

정부의 에코 포인트 제도의 시작을 광고하는 전자제품 양판점


 

 

GfK Japan 은 2009년8월7일, 2009년 상반기의 가전 및  IT 시장의 판매 동향을 발표했습니다.


PC나 디지털 가전에서는 많은 폭으로 가격 하락이 진행된 반면, 백색가전(냉장고, 세탁기 등)은 고가격대의 제품 선호로 평균가격의 상승으로 연결되었다네요.


에코 포인트 제도[footnote]일본에서는 세계적인 경제침체의 영향으로 인해, 자국내 경제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정부차원에서 에너지절약 제품에 대해 에코 포인트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포인트로 일정기간 내에 다른 제품을 구입할 경우 포인트만큼의 가격할인을 받는 제도입니다.[/footnote]의 시행에 의해, 액정 TV는 수량 및 금액 모두, 냉장고는 금액적으로 크게 성장되었다네요.  에어컨은 7월부터 본격적인 판매 경쟁에 돌입하기에, 상반기에는 큰 반응은 볼 수 없었구요.


에코 포인트 대상 제품은 하반기에 더욱더 신장이 기대되는 한편, 에코 포인트 대상 외의 제품은 고전이 예상된답니다. 다만, Blu-ray 레코더와 같이 액정 TV와 동시 구입을 기대할 수 있는 상품도 있기에, 하반기는 메이커, 판매점 쌍방에 있어서 다각적인 판매 전략이 한층 중요해진다는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