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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15일 목요일

소니, Bluetooth 대응 무선 레이저 마우스 「VGP-BMS80」




소니, Bluetooth 대응 무선 레이저 마우스 「VGP-BMS80」를 근일 발매한다.

Bluetooth Ver.2.1+EDR에 대응하여 최대 10m의 범위에서 무선통신이 가능하다. 동사의 PC 「VAIO」의 Bluetooth 접속해, PC콘트롤러나 마우스로서 사용할 수 있는 「PC모드」와 동사의 게임기 「PlayStation3」에 접속해 컨트롤 할 수 있는 「PS3 모드」를 갖추고 있다.

또한, 떨어진 곳에서 리모트 콘트롤 할 수 있는 「에어 모드」와 책상 위에서 다기능 Bluetooth 마우스로도 사용할 수 있는 「마우스 모드」를 준비하였으며, 2개의 동작 모드를 바꿀 수도 있다.

가격은 오픈.



2009년 8월 28일 금요일

PSP전용 네비게이션 소프트 [모두의 네비] 11월 발매

ZENLIN 사의 PSP 전용 지도 소프트웨어 [모두의 지도]시리즈의 도보 루트 탐색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ZENLIN과 소니는 차로에서도 도보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PSP 전용 네비게이션 소프트 「모두의 네비」를 11월에 발매한답니다. 우리나라의 지도로도 발매되면 좋을텐데, 무리일까요?

 [모두의 네비]는 지도 표시, 루트 탐색, 유도·안내, 검색 등 다채로운 기능을 가지는 네비게이션 소프트로, 승차시나 자동차를 내린 후, 도보로 이동하는 외출, 가게 검색 등을 서포트한다. 지도 서비스 [PetaMap]의 사이트에서는 현재 위치 주변의 100건까지의 스포트 정보를 다운로드할 수도 있다. [모두의 네비]는 11월 5일에 표준 가격 8190엔으로 발매된다.

 

PSP전용의 GPS 안테나



차량에 장착한 모습


 

2009년 8월 4일 화요일

MO디스크 판매, 미츠비시와 히타치 맥셀은 종료, 소니는 계속


히타치 맥셀과 미츠비시 화학 미디어가 MO디스크의 판매를 종료한다. 미츠비시 화학 미디어는 12월말에, 히타치 맥셀은 9월말에 종료한다.


미츠비시 화학 미디어는 자사 생산한 3.5형과 5.25형을 판매해 왔지만, 「최근 몇 년간 수요가 감소하고 있기 때문에」라는 이유로 생산 및 판매를 끝낸다.


히타치 맥셀은 타사가 생산한 3.5형을 자사 브랜드로 판매하고 있었지만, 「PC의 기록 매체는 CD나 DVD등에의 이행이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라는 이유로 판매를 끝낸다.


소니는 3.5형, 5.25형을 자사 생산 및 판매하고 있으며, 향후도 생산 및 판매를 계속한다고 한다.



우리나라에서 특히 일반 컴퓨터유저 분들께서는 만져보지도 못한 분들이 많으시죠? 일본에서도 이제  사용하는 곳이 별루 없습니다. 예전에 사용하던 관련기기들은 그냥 캐비넷 한구석에 쳐박혀 있더군요..^^;



2009년 8월 3일 월요일

LED LCD TV, 2013년에는 40%에 달할 것으로 예상

(노트북, 모니터, LCD TV)


시장 조사 회사 「DisplaySearch」는 최신 리포트로, 「LED 산업 중에서도 특히 백라이트 응용 시장의 확대가 빠르고, 향후 5년간은 성장이 지속할 것이다」라는 전망을 표명했다. 동사에서는 LED 백라이트의 액정 TV 탑재율은 2009년도의 3%에서, 2013년도에는 40%까지 확대되고, 게다가 2014년에는 50%를 돌파해 CCFL관(냉음극관)을 웃도는 점유율로 확대되리라고 예상하고 있다.


그 외에, 대형 LED 백라이트 출하량 전망에 대해 동사는, 「2009년도의 8,490만대에서 2013년도에는 4억 3,480만대로 확대할 것이다. 이 시점에서 LED 백라이트는 주류 기술이 되어, 10인치 이상 액정 판넬의 탑재율은 54.3%에 이른다. 대형 LED 백라이트의 최대 어플리케이션은 노트북으로, 2012년까지 노트북의 탑재율은 100%에 이른다」라고 예측하고 있다.


또한, LCD TV의 LED 백라이트 탑재는 향후 가장 기대되는 분야로, 삼성, LG, 샤프, 소니, Philips 등 대기업들이 관련 제품을 차례차례로 시장 투입하고 있다. 삼성이 채용하고 있는 사이드라이트(일명, 엣지) 방식 LED 백라이트는 일반적인 직하형 LED 백라이트와 비교해 원재료 가격을 30~40% 삭감하는 것이 가능하여, 단기적으로는 코스트 절약의 가장 유력한 방식이라고 보여지고 있다.


「DisplaySearch」는, LED 백라이트 탑재 LCD TV 의 출하량은 2009년도의 360만대에서 2010년도에는 1,510만대로 확대된다고 예측하고 있다.

 

기사 제공 :EMS One

2009년 8월 1일 토요일

샤프와 소니, 대형 액정 파넬 및 액정 모듈 제조 및 판매 사업에 관한 합병 계약을 체결



샤프 주식사와 소니 주식회사는, 2009년7월30일에 대형 액정 판넬 및 액정 모듈의 제조 및 판매 사업에 관한 합병 계약의 체결을 발표했다.

샤프는 오사카부 사카이시(堺市)에 건설중의 액정 판넬 새 공장을, 회사분할에 의해 같은 해 7월1일에 100% 자회사의 샤프 디스플레이 프로덕트 주식회사(SDP)에 계승하고, 10월의 공장가동 시작을 향한 준비를 진척시키고 있다.

최종적인 출자 비율(샤프66%, 소니34%)을 향한 제1단계로서, SDP는 12월29일에 제삼자할당 증자에 의해 소니에서 100억엔의 출자를 받고, 같은 날자로 샤프와 소니의 합작회사가 될 예정이다.

SDP는 세계처음의 제10세대 머더 유리를 채용하는 액정 판넬의 새 공장으로서, 품질, 비용, 성능에 있어서 업계 최고 수준의 대형 액정 판넬 및 액정 모듈의 제조 및 판매를 한다.

샤프와 소니는 이후, 액정 모듈용의 부품의 공동 개발에 대해서도 검토를 진척시키고 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한다고 한다.

SDP의 자본금은 2009년12월29일 시점으로 150억엔 (2009년7월30일 시점은, 100억엔), 자본준비금은 2009년12월29일 시점으로 1,270억엔 (2009년7월30일 시점은, 1,220억엔).

출자 비율은 2009년7월30일 시점은 샤프가 100%, 2009년12월29일 시점으로 샤프가 92.96%, 소니가 7.04%. 그 후 소니가 단계적으로 출자를 하여, 2011년 4월말까지 샤프가 66.00%, 소니가 34.00%의 출자 비율을 목표로 한다.

SDP의 생산 능력은 가동 당초 월생산 3만6,000장, 최대 7만2,000장이 된다.

2009년 7월 27일 월요일

넷북, 6월 출하실적은 전년도에 비해 50% 증가


사단법인 전자정보기술산업협회(JEITA)은, 2009년6월의 PC국내출하 실적을 발표했다. 조사 대상은 애플 저팬, NEC, 온교, 샤프, 세이코엡슨, 소니, 도시바(東芝), 파나소닉, 히타치제작소(日立製作所), 후지쯔(富士通), 미쓰비시전기(三菱電機) 정보 기술, Unit 컴, 레노보·저팬의 총 13사.


발표에 의하면 총 출하대수는 69만대로 전년 동월 비 17%가 줄어들었다. 출하 금액합계는 665억 엔으로 전년 동월 비 30.3%로 줄어들었다. 단, 저조가 심했던 5월부터는 회복을 보여주고 있고, 출하 대수에서는 14만1000대, 출하 금액에서는 97억 엔으로 증가가 되고 있다.


인기상승의 넷북을 포함한 모바일 노트북의 출하 대수는 전년 동월 비 44% 늘어나는 144%. 출하 대수는 4∼6월의 2009년도 1사분기[footnote]일본은 기업도 학교와 마찬가지로 4월부터 1분기가 시작된다.[/footnote] 데이터를 보아도, 전년 1사분기 비교해서 117.5%의 증가한 실적이며, 유일하게 전년도에 미달 하지 않는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또한, 지상 디지털 튜너 내장PC의 출하 대수조사 결과도 함께 발표하였다. 이 분야에서는 데스크톱 컴퓨터도 분발하여, 전년 동월 비에서 약 50%가 늘어나는 148.3%을 달성했다. 또, 튜너 내장 노트북도 전년 동월 비에서 142%가 늘어나는 등, 「지상 디지털」[footnote]일본은 2011년 7월 24일부터 기존 아날로그 방송을 전면종료하고, 완전한 디지털 방송으로 전환한다.[/footnote]에 강한 관심이 나타난 결과가 되었다.





2009년 7월 8일 수요일

소니, VAIO 최초의 넷북 [W시리즈]를 발표

 

 

  소니는 10.1인치 NetBook [VAIO W시리즈]를 8월8일부터 순차적으로 발매한다.

  [VAIO]로써는 처음인 NetBook으로, 360도 어느 각도에서 보아도 아름다운 둥근 형상이나 고급 감이 느껴지는 도장 등,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 쓴 보디 디자인이 특징이다. 일반적인 넷북에 사용된 WSVGA 해상도보다 고해상도인 1366×768 픽셀의 10.1인치 와이드 액정이나, 부드러운 타격 감을 실현한 키피치 약 16.5mm, 키 스토록 약 1.2mm의 [이소레이션 키보드]를 채용하는 등, 사용하기 쉽도록 했다.

  또한, 오리지널 소프트웨어 [VAIO Media plus]를 탑재하여, 가정 내의 AV기기 및 PC에 저장한 사진이나 영상, 음악 등을 홈 네트워크 경유로 공유하여 즐길 수 있다.

  성능 면으로는 OS에 [Windows XP Home Edition SP3]를 채용하여, 인텔의 저전력CPU [Atom N280] 및 1GB 메모리, 160GB HDD, Draft2.0 IEEE802.11n대응 무선LAN 등을 탑재하였다. 부속 배터리 팩의 구동시간은 약 3.5시간이다.

  그 외에, CTO 커스터머가 가능한 직판모델 [VAIO 오너 메이드 모델]과 [법인 커스터마이즈 모델]도 라인업으로 구성되어 있다. 본체 색상은 일반판매는 화이트와 핑크 2색, [VAIO 오너 메이드 모델]과 [법인 커스터마이즈 모델]은 화이트/핑크/브라운 3색이 준비되어 있다.

일반판매 모델의 예상가격은 6만엔 전후.

 

 

출처:http//www.kakaku.com

2009년 5월 26일 화요일

SONY, 넥밴드형 위크맨「NWD-W202」

 

소니는 포터블 오디오 플레이어 [워크맨]의 신모델「NWD-W202」시리즈를 6월13일에 발표한다.

 

 

2GB의 플래쉬메모리를 내장한 본체와 헤드폰이 일체로 된 넥밴드 스타일을 채용한 것이 특징이다. 중량 약 35g의 경량화와 흘러내리지 않는 쾌적한 장착감으르 실현하였으며, 액티브한 장면이나 장시간 이용에도 최적인 제품이다.

 

또한, 오른쪽 헤드폰의 하부에 있는 조작부에 죠그다이얼을 채용하여, 귀에 건 상태에서도 곡의 재생이나 탐색 등이 가능하다.  노래의 클라이막스 부분을 유출해서 다이제스트 재생하는 [ZAPPIN]기능도 준비되었으며, 죠그다이얼로의 조작도 가능하다.

더욱이, 이전부터의 [SonicStage]에 의한 음악파일 전송 이외에, 음악관리 소프트웨어로 PC에 보존한 음악파일도 [드래그 앤 드랩]으로 전송가능하다. 13.5mm직경의 드라이버유닛을 장착한 밀폐형 헤드폰을 채용하여, 쾌적한 장착감 및 밀패형 음향구조에 의한 풍부한 저음재생 등의 우수한 음질을 갖추었다.

 

그 외, 보디 색상으로 블랙/화이트/핑크/라임그린의 4가지 색을 채용했다. 판매예상가격은 10,000円 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