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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8월 27일 목요일

삼성과 LG, 액정패널 연계강화, 중형 패널 상호공급


Samsung Electronics와 LG Electronics는 24일, 9월부터 PC용 디스플레이 등의 중형 액정 패널의 상호 공급하는 것을 표명했다고 합니다.



 

쌍방의 월간 조달량은 합계 4만 매를 웃돌 예정이다. 또, 양 회사는 액정 TV용 대형 패널의 상호 공급의 검토도 진행하고 있다고 한다. Samsung과 LG는 가전제품으로 경합 관계에 있지만, 세계 시장에서의 경쟁력 향상을 양 회사 공통의 목표로 내걸어 효율화를 최우선으로 하는 전략을 진행시킨다.

 

쌍방의 협의에 의하면, Samsung은 LG로부터 17인치 패널을 조달하고, LG는 Samsung으로부터 22인치 패널의 조달을 실시한다. Samsung의 연간 조달 규모는 437억 원, LG는 619억 원에 이를 전망이다. 지금까지, 양 회사는 중형 패널 조달을 주로 대만 메이커로부터의 조달에 의지하고 있었지만, 대만계 패널 메이커가 중국 시장에서 존재감을 높이는 중이며, 향후는 한국 기업간에서의 거래를 늘려 유연한 조달 체계를 구축한다.

 

그 외, 양 회사는 액정 TV용 대형 패널의 상호 공급에 대해서도 적극적인 검토를 계속하고 있다. 다만, 양 회사의 액정 제품은 다른 구동 방식을 채용하고 있기 때문에, 실현에는 많은 검토 사항이 남아 있다.

 

기사 제공 :EMS One

 
다른 기사에는 대만의 패널 회사들의 성장으로 일본기업들이 더 힘들어 질지도 모른다는 내용도 올라와 있는데요, 현재 세계 수위를 차지하고 있는 우리나라 기업들은 앞으로 어떻게 지켜나갈지 지켜봐야 알겠지요.^^;


2009년 7월 24일 금요일

세계 인터넷 인구, 5년 후 22억명 = 작년 대비 45% 증가

세계 인터넷 인구, 5년 후 22억명으로= 작년 대비 45% 증가, 아시아가 견인-미국 조사


미국의  포레스타·리서치는 최근, 아시아의 신흥국을 중심으로 세계의 인터넷 이용자수가 약 5년 후의 2013년 말까지 2008년 실적대비 약 45%로 급증, 추계 22억명에 달할 것이라는 예측을 발표했다. 중국이나 인도에서의 통신 인프라스트럭쳐(infrastructure)의 정비나 가처분 소득의 증가가 배경이 될 것으로 보여져, 아시아 전체에서는 2자릿수 신장으로, 세계의 인터넷 총인구의 4할 이상을 차지할 전망이다.

 

중국은 앞으로 5년간, 해마다 평균 약 11%이라고 하는 높은 신장을 지속할 전망이다. 인도, 필리핀 등 4개국도 급성장할 가능성이 높다. 인터넷 총인구에 차지하는 비율은, 2013년에는 중국 단독으로 17%, 아시아 전체에서는 43%에 달하고, 아시아에의 집중현상이 나타날 것 같다.

2009년 7월 23일 목요일

[중국] 발매 전의 Windows7이 등장, 북경의 해적판시장


베이징시 중관춘에 있는 PC소프트 시장에, 마이크로소프트(MS)가 올 가을에 일반발매를 예정하는 새로운 OS의 「Windows7」이 해적판으로서 이미 등장하고 있다. 시리얼 넘버 등을 입력하는 인증과정을 일체 필요로 하지 않고 사용하는 것이 가능해서, 이미 상당수가 시장에 흘러 나가고 있는 모양이다.


PC소프트를 다루는 가게가 모여있는 중관춘에서는 이미 많은 점포가 Windows7을 판매하고 있다. 영어판이나 중국 판이 나돌고 있어, 가격은 통상의 해적판 소프트와 같은 정도의 7∼30위안 (약 97∼414엔)정도라고 한다.


중국어판을 포함하는 Windows7은, 당초 내년 1월에서 올해 10월22일에 앞당겨서 정식으로 시판될 예정이다. 가격은 가정용 보통 판으로 399위안, 고급판으로 699위안이 책정되어 있어, 2007년에 발표한 OS 「Vista」의 가격보다 20% 정도 싸다. 단지 일부의 소비자에게서는 여전히 「소비 능력을 넘어 있고, 정규판은 가격인하를 해야 한다」등의 의견도 나오고 있다.


해적판 소프트에 의한 피해액수는 매년 전세계에서 450억불 (약 4조2,400억엔)규모에 이른다고 여겨진다. 동사의 OS가 정식발매 전에 해적판으로서 시장에 나도는 것도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서, 동사는 Vista와 Windows7의 인증기술을 개량하는 등 대책에 착수하고 있다. 23일자 베이징 청년보가 전했다. <베이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