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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26일 토요일

GIGABYTE, DDR3대응의 저가격 G41 메인보드


세계최대의 메인보드 메이커인 ASUS의 최근 행보가 2010년 메인보드 시장에 엄청난 변화를 불러올 것이 예상되고 있죠. 고급형에 치중하던 GIGABYTE도 저가형에 신경을 쓸 것인가...^^;

 GIGABYTE의 일본 대리점 린크스인터네셔널은, LGA775용 Micro-ATX 메인보드의 신모델 「GA-G41MT-ES2L」를 12월 26일부터 발매한다.

11월 발매의 상위 모델 「GA-EG41MFT-US2H」 와 마찬가지로, 듀얼 채널 DDR3 메모리 대응의 「intel G41 Express」칩 세트를 탑재한 제품이다. 「GA-G41MT-ES2L」에서는 「GA-EG41MFT-US2H」에 채용하고 있던 독자 품질 규격 「Ultra Durable3 Classic」, 디스플레이 인터페이스나 기능의 일부를 생략하는 것으로 가격을 낮추고 있다.

확장 슬롯은 PCI Express x16와 PCI Express x1를 각 1개, PCI를 2개. 메모리 슬롯은 오버 클럭시에 DDR3-1333 MHz까지 서포트해, 4기의 메모리 슬롯에 최대 4 GB까지 장착 가능. 리어 패널의 인터페이스는 4개의 USB2.0 포토, 기가비트 LAN 포트, 아날로그 RGB, 패러렐 포트, 시리얼 포트, PS/2, 오디오 입출력 단자를 갖춘다.


시장 상정 가격은 7,500엔 전후.

 

2009년 7월 17일 금요일

데스크톱으로 변신하는 두 얼굴의 넷북?!

 

인터내셔널은 17일, GIGABYTE제 인터넷 북 「M1022M」을, 7월25일부터 시판한다고 발표했다. 가격은 58,000엔 전후.


인터넷 북 「M1022M」은, 10.1인치 와이드 액정(1,024×600픽셀)을 탑재하고 있으며, 큰 특징으로 부속의 도킹 스테이션에 넣어서 데스크톱처럼 사용 가능한 점이다. 도킹 스테이션에는, USB/LAN/ mini D-sub15핀/오디오 출력/DC입력과 같은 인터페이스를 장비하고 있으며, 액정 모니터나 주변기기 등의 접속에 대응한다.


6셀 battery를 탑재하고, battery 구동 시간은 약 8시간이다. 또 메모리/HDD/무선LAN스페이스에는 나사를 푸는 것만으로 확장·증설도 간단히 실시할 수 있다고 한다.


<주요 사양>

M1022M

OS:Windows XP Home

CPU:Atom N280(1.66GHz)

칩 세트:945GSE  Express+ICH7M

메모리:1GB (최대2GB)

HDD:160GB (5,400rpm)

LAN:10BASE-T/100BASE-TX

무선LAN:IEEE 802.1lb/g/n드래프트 2.0

인터페이스:USB 2.0×3/ mini D-Sub15핀/ Express Card슬롯/메모리카드 슬롯/마이크/헤드폰

기능:Bluetooth  2.1+EDR/130만화소 web카메라

본체 사이즈:폭 265×높이 26.5∼30.5×두께 191mm

무게:1.3kg

부속품:도킹 스테이션/전용 케이스/AC어댑터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