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 20일 수요일

PLEXTOR, 24배속 DVD±RW 드라이브


PLEXTOR... 아시는 분은 다 아시는 ODD 최고의 제품입니다.
단, 최고의 품질과 더불어 최고의 가격이 일반시장에서 외면 받았으며,
그로인해 수익성이 나빠지자 갑자기 ODD 시장에서 철수를 해버렸었죠.

그러던, PLEXTOR가 드디어 다시 돌아왔습니다.
예전의 명성을 이어갈 수 있을지는 더 지켜봐야 할 것 같네요..^^;


 

Shinano Kenshi는, 「PLEXTOR」브랜드의 DVD 드라이브 [PX-880SA]를 1월 하순에 발매한다.


24배속 DVD±R기록을 실현하는 DVD 수퍼멀티드라이브. 12배속 DVD±R DL기록, 12배속 DVD-RAM기록도 가능하다.


또한, 미디어의 품질을 눈에 보이는 모양으로 확인가능한 「Disc Quality」기능을 장착. 자기진단기능「Self Test」, 보안 대책으로써 디스크를 파괴하지 않고도 데이터만 파괴하는 「PlexERASE」기능 등을 갖추고 있다.


그 외에 데이터 기록 및 오소링을 할 수 있는 종합소프트웨어 「Nero 9 Essentials」가 동봉되어 있다.

 




2010년 1월 5일 화요일

PQI, USB3.0 대응 USB메모리 [Cool Drive U366]


최근 USB3.0 관련된 제품이 속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최신형 메인보드나 따로 확장카드를 달지 않는 이상 사용할 수도 없고
(USB 2.0의 속도로는 사용가능),
아직 가격이 안드로메다를 달리고 있으니...
올해 말이나 내년에 들어서면 더욱 대중화 되리라 기대됩니다.^^;

PQI는, USB3.0 대응 USB 플래쉬 메모리 「Cool Drive U366」시리즈를 4월부터 발매한다.

인터페이스에 USB3.0을 채용해, USB2.0의 최대 전송 속도 480 Mbps에서 5 Gbps에 향상시킨 것이 특징. 전송속도는 리드  97MB/s를 실현하고 있다. 알루미늄 소재의 보디나 투명한 소재의 캡을 사용한 멋진 디자인이다.

라인 업은 용량 64GB/32GB/16GB의 3 모델. 가격은 모두 오픈.

 

2010년 1월 3일 일요일

대만의 Richtek, AMD 외 4개 회사에 특허침해로 제소



 대만의 아날로그 IC 설계 회사 Richtek Technology는 Advanced Micro Devices (AMD) 이외에도 그래픽 카드를 제조하는 4 기업이 특허권을 침해했다고 미국 국제 무역 위원회 (ITC)에 불평을 제기했다.

Richtek Technology는 미국의 AMD 외에, 홍콩의 Sapphire Technology, 대만의 uPI Semiconductor 및 캐나다의 Diamond Multimedia와 XFX Technology가 동사의 특허권 3건을 침해하였고 또한 기업 비밀을 「부적절하게」이용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Richtek Technology에 의하면 12월의 마지막 주에 ITC의해 제기의 건에 대한 조사를 개시했다는 통지를 받았다고 한다. 동사는 또, 이들 기업을 상대로 캘리포니아주 북부의 지방재판소에 고소하여 금지와 손해배상을 청구하고 있는 일도 분명히 드러났다.

AMD 및 XFX에 코멘트를 요구했지만, 휴가 기간 중에 회답은 얻을 수 없었다. Diamond의 홍보 담당자는 코멘트를 거부했다.

Richtek는 창업 당초는 PC의 전압 제어나 아날로그 IC 분야에 주력 하고 있었지만, 최근 사업확장으로 디지탈카메라나 액정 디스플레이, 휴대 전화 등 다양한 가전제품 전용으로 전력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Richtek는 AMD를 시작으로 하는 그래픽 프로세서 및 카드의 제조 기업이 자사가 특허를 가지는 펄스폭변조 (PWM)의 관련 기술을 이용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PWM는 완전한 ON과 OFF의 사이에 공급하는 전력량을 여러가지로 조절하는 기술이다. Richtek에 의하면, AMD 등의 특허 침해 기술은 모두 PWM 와 전력 관리에 관한 것이라고 한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Nvidia의 큰 추격을 다시 받을 수도 있겠군요.. ^^

2009년 12월 26일 토요일

GIGABYTE, DDR3대응의 저가격 G41 메인보드


세계최대의 메인보드 메이커인 ASUS의 최근 행보가 2010년 메인보드 시장에 엄청난 변화를 불러올 것이 예상되고 있죠. 고급형에 치중하던 GIGABYTE도 저가형에 신경을 쓸 것인가...^^;

 GIGABYTE의 일본 대리점 린크스인터네셔널은, LGA775용 Micro-ATX 메인보드의 신모델 「GA-G41MT-ES2L」를 12월 26일부터 발매한다.

11월 발매의 상위 모델 「GA-EG41MFT-US2H」 와 마찬가지로, 듀얼 채널 DDR3 메모리 대응의 「intel G41 Express」칩 세트를 탑재한 제품이다. 「GA-G41MT-ES2L」에서는 「GA-EG41MFT-US2H」에 채용하고 있던 독자 품질 규격 「Ultra Durable3 Classic」, 디스플레이 인터페이스나 기능의 일부를 생략하는 것으로 가격을 낮추고 있다.

확장 슬롯은 PCI Express x16와 PCI Express x1를 각 1개, PCI를 2개. 메모리 슬롯은 오버 클럭시에 DDR3-1333 MHz까지 서포트해, 4기의 메모리 슬롯에 최대 4 GB까지 장착 가능. 리어 패널의 인터페이스는 4개의 USB2.0 포토, 기가비트 LAN 포트, 아날로그 RGB, 패러렐 포트, 시리얼 포트, PS/2, 오디오 입출력 단자를 갖춘다.


시장 상정 가격은 7,500엔 전후.

 

CFD, 2.5인치 SATA SDD


어서빨리 SSD가 대중적인 가격으로 내려왔으면 좋겠네요..^^;

 CFD는 2.5 인치 SATA SSD 「WJ2」시리즈를 발표했다.

캐시 메모리의 탑재에 대응한 J-Micron제 콘트롤러 「JMF612」를 채용한 제품. 캐시 메모리에는 128 MB의 DDR2 DRAM 메모리를 탑재하였다. NAND형 플래쉬 메모리에는 도시바 제의 MLC 타입을 채용하고 있다.

또, 마이크로소프트의 최신 OS 「Windows 7」의 SSD용 기능 「Trim 커멘드」에 표준으로 대응한다.

라인 업은 용량 128 GB와 64 GB의 2 종류. 가격은 모두 오픈.

 




2009년 12월 24일 목요일

크리스마스 7 최신버전 (A.I 시리즈)

크리스마스 이브 입니다.^^

 

곰곰히 생각해보니 프리패치를 부팅관련은 사용하고 슈퍼패치는 전부 켜는 방식으로 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프리패치 레벨 2

슈퍼패치 레벨 3

오토튜닝 레벨 2  

 

이런 조합으로 한번 만들어 보았습니다.

안정성과 속도를 한번에 잡는 방법입니다.

물론 순수 버전도 올려드립니다. 순수 버전이 P 입니다.

사용후 로그오프가 필요합니다.



 

<참고>

1. 제작자님이 자료출처를 밝히지 말라고 하셔서 그냥 옮기기만 했습니다.

2. 시간이 경과되거나 여러가지 문제가 발생시 바로 블로그에서 내릴 수도 있습니다.

2009년 12월 22일 화요일

ASUS [ATI Radeon HD 5770] VGA카드


ASUS 일본대리점인 유니티는 PCI Express2.0용 VGA카드 [EAH5770/2DIS/1GD5]를 발표했다.


제조공정 40nm으로 생산된 AMD의 VGA칩셋 [ATI Radeon HD 5770]를 채용했다. 1GB의 GDDR5메모리를 탑재하였고, DirectX 11과 비디오 재생지원기능 [UVD2], 멀티GPU기술인 [CrossFireX]를 지원하고 있다. [ATI Eyefinity]에 대응하고 있으며, 1장의 VGA카드로 최대 3화면의 디지털 출력이 가능하다.


인터페이스로는 WQXGA를 지원하는 2개의 HDCP대응 듀얼DVI-I단자를 갖추고 있다. 변환어탭터를 이용하여 HDMI/RGB출력이 가능하다.